지난 8월 21일(금),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최한
제1회 탁구대회 ‘오늘은 내가 탁구왕’에 우리 새희망둥지 가족들이 출전했습니다!
김준열, 노경종, 박성광,유오현, 이삼일, 정준일, 박진영 회원님이 선수로,
이재민 회원님이 응원단장으로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단식과 복식 전 경기에서 멋진 승부를 펼쳤는데요.
회원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환상적인 팀워크 덕분에 우리 새희망둥지 선수단이
전 부문에서 아주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단식 부문
1등 (우승): 김준열 회원
2등 (준우승): 이삼일 회원
3등: 정준희 회원
복식 부문
준우승: 이삼일 · 정준일 조
마지막 세트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라켓을 휘두른 선수들과 목청 높여 응원해 준
우리 회원들 모두가 진정한 주인공이었습니다. 건강한 땀방울과 함께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멋진 결과를 안겨준 우리 새희망둥지 선수단에게 큰 축하와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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