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추억이 가득했던 새희망둥지 강화도 나들이!
지난 24일, 새희망둥지 회원들이 고양시 ‘꿈의 버스’를 타고 설레는 강화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장거리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저희 시설 입장에서 꿈의 버스는 안전하고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기사님의 친절함 덕분에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회원들의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바닷가에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나누어주면서 여러 마리가 날아드는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았습니다.
강화도의 별미인 밴댕이 회와 무침은 "정말 맛있다"라며 모두가 입을 모아 감탄한 최고의 식사였습니다.
특히 아트팩토리 드로잉체험관에서 직접 손으로 그림을 그린 시간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참기름 미디어아트의 화려하고 멋진 영상미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회원들 모두 "버스를 타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어 최고였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