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시설 새희망둥지 회원님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바로 지난 4월 박애재단 공경의집 운동장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에서의 야외 라운딩인데요.
그동안 실내 스크린에서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실제 필드 위에서 마음껏 뽐내보았답니다.
직접 잔디를 밟으며 홀을 이동하니 운동 효과도 훨씬 좋고,
"스크린보다 필드가 훨씬 재미있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회원님들이었어요.
공이 홀 안으로 쏙 들어갈 때마다 터져 나온 환호성 덕분에 필드에 생기가 가득했는데요.
새희망둥지는 앞으로도 파크골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회원님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를 즐기며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