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시설 새희망둥지-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
회원 중심 임상실습 협약 체결
정신재활시설 새희망둥지(시설장 김성희)와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원장 정여주)이 지난 4월 29일, 회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임상실습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새희망둥지 이용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고품질 미술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전문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새희망둥지는 대학원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임상실습 현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우리 기관 회원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미술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은 기관의 요구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김성희 새희망둥지 시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회원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미술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 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회원들의 재활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